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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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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에어비앤비 숙소 추천: "여유" 코로나로 쌓여가던 답답함이 한계에 다다를 즈음 떠난 전주 여행 오랜만의 여행이라 마음 한 가득 기대를 안고 떠났는데 가는 도중 투닥투닥 내리기 시작한 비는 숙소에 도착해도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비에 젖은 전주가 이렇게 매력있을 줄이야.. 전주의 고즈넉한 분위기에 맞게 한옥형 숙소를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해 놓고 여행날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렸다. 1960년대 지은 한옥을 현대적으로 리노베이션하면서 편리함과 분위기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서까래가 질서정연하게 도드러져 한옥의 멋을 더한다. 자칫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는 하얀 벽에 나무결의 따뜻함을 입혔다. 거실과 주방은 일체형으로 오픈되어 있어 더 넓어보이는 효과!! 거창한 요리는 아니더라도 끼니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주방기구가 갖춰져 ..
내 마음을 사로잡은 셰프샤우엔 숙소, 까사 사빌라(Casa Sabila) 어릴 적 즐겨 불렀던 노래 가운데 이런 가사가 있었다. "파란 나라를 보았니?"로 시작해 꿈과 사랑이 가득하고, 천사들이 살고, 울타리가 없는 그런 나라... 내가 그 맘때 이곳 셰프샤우엔을 알았다면 '저요~'라고 하지 않았을까. 셰프샤우엔의 푸른빛을 그대로 담은 하룻밤 우리 집, 까사 사빌라(Casa Sabila)는 여러모로 내 맘에 꼭 드는 숙소였다. 마을 어귀에서 한참을 걸어오며 '내가 숙소를 잘못 잡은 건가?' 하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까사 사빌라에 도착했다. 정확한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는 구글은 안타깝지만 언제나 평면이다. 셰프샤우엔에서 숙소를 찾을 때 중요한 조건으로 1순위는 메디나에 가까운 곳, 다음으로 산과 가까운 곳으로 전망이 좋은 곳이었다. 그러다 ..
홋카이도 소도시 히가시카와에서의 하룻밤: with 소라 원 스테이 앤 요가(sora one stay & yoga) 미칠 듯이 더운 이번 여름, 그나마 견딜만한 힘이 되어주었던 건 1주일간의 짧은 휴가였다. 삿포로에서 150km정도 떨어진 곳에 히가시카와(Higashikawa)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알고 있던 곳은 아니었지만 조용한 곳에서 쉬어보자는 생각에 무작정 예약했던 숙소 덕분에 괜찮은 마을을 하나 알게 됐다. 대책 없는 무모함이 이럴 땐 꽤 쓸만한 것 같다. 소라 원 스테이 앤 요가(Sora one stay & yoga) ▶ 홈페이지: http://soraone.com/sora-one-stay-yoga-english/ ▶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 호텔 사이트에서 예약 가능! 연락처: +81 90-1380-2291 town, 4 Chome-4-22 Higashimachi, Higashikawa, Kamikawa ..
여행 만족도를 100% 상승시키는 말레이시아 랑카위 리조트 선정 나날이 말레이시아의 매력에 빠지고 있는 요즘, 알면 알수록 달려가고 싶은 곳이 많은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다. '정말 딱 2-3일 정도만 이런 곳에서 쉴 수 있다면...'하는 생각이 굴뚝같지만 기다림이 클수록 기대와 기쁨도 클테니 잠시 미뤄두고 후일을 기약하련다. 랑카위는 푸른 산호초와 새하얀 백사장, 거대한 숲으로 우거진 정글 산악지대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 '지상낙원'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곳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혼여행지로 랑카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깨끗한 섬으로도 꼽히는 랑카위에서 최고의 신혼여행, 최고의 여행을 꿈꾼다면 멋진 리조트부터 예약하시길... 단나랑카위(The Danna Langkawi)는 입구 로비에서부터 오성급 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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